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해외사업

사업소개

해외사업

라오J브라더스

2013년 창단된 라오스 최초의 야구단 라오J브라더스는 가난 때문에 꿈을 잃은 청소년들에게 야구를 통해 삶의 희망을 찾게 해주려고 시작됐습니다.
선수들은 가난 때문에 학업을 포기한 십대 아이들, 가정의 울타리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들에게 ‘야구’는 낯설고 생소한 스포츠였고 그저 시원한 물 한 모금이 그리워 야구단에 입단한 선수도 있었지만 한국에서 보내온 유니폼과 야구 장비로 야구 훈련을 시작하며 이들은 점차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를 배우고 삶에서 무언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희망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선수들은 스스로 ‘라오스를 대표하는 야구팀’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동남아시아게임,
아시아게임, 더 나아가 올림픽과 같은 국제대회 참가를 목표로 훈련하고 있습니다.

한국-라오스 국제 야구대회

2015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1월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개최되는 국제야구대회입니다.

전국 초·중·고 대학, 기업, 교회 등을 찾아가 이만수 이사장의 야구 인생 이야기를 나눕니다.

대회를 통해 라오스에 야구가 널리 보급되고 있으며 라오스 국가대표 야구팀의 성장에 밑거름이 될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훈련지도

해외에 거주하는 한인 유소년 야구팀을 방문하여 기초 체력 및 야구 기본, 전술 훈련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이저리그 코치 경험이 있는 이만수 감독의 지도는, 한국인 교민들과 한인 2세들에게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과 근성을 길러주고 긍정적인 동기 유발과 스피릿 함양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