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사람의 열정이 세상을 변화시킨다 >오늘은 한 사람을 소개하기 위해 팬을 든다. 김앤장에서 촉망 받는 유능한 사람이 본인의 큰 뜻이 있어 새로운 일을 위해 안정된 직장을 그만 두고 1년에 여러 번 캄보디아로 들어가 앞으로 있을 미래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위해 큰 꿈을 품고 미지의 세계로 들어간다.이윤 대표를 알게 된 것은 전 SK와이번스 대… 더보기
< 나는 스포츠 선교사 >SK와이번스 감독 끝으로 지금까지 나는 스포츠 선교사로 인생 3막을 사는 동안 나의 곁에는 언제나 하나님이 이끄시는 일에 순종하며 달려가고 있다. 지난 세월 56년 동안 오로지 한길로 달려오며 야구할 수 있어 감사하다.프로구단 감독은 화려해 보이고 모두가 부러워하는 자리지만, 감독이라는 이름과 경제적인 부 외에는 행복이 … 더보기
<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인생 >나는 누구인가? 젊은 시절에 한번쯤 생각해 봄직한 이야기였지만 나는 오로지 눈에 보이는 영광만을 위해 모든 정열을 다 쏟아 부었다. 가끔 석양을 바라보며 많은 생각에 잠길 때가 있다.영원할 것 같았던 젊음도, 영원할 것 같았던 영광도, 영원할 것 같았던 인생도, 시간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며 나는 단지 미물에 불과… 더보기
< 삶이 다하는 그날까지 >가까운 사람이나 지인 그리고 후배들이 먼저 이 세상을 떠날 때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이전에는 전혀 경험하지 못한 생각들이 한해 한해 나이가 들면서 자주 생각하게 된다.가끔 '모리와 함께 하는 화요일' 과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을 읽다보면 나의 마음을 울린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젊은 시절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인… 더보기
< 안성기 선배를 그리워하며 >지난 5일 국민배우 안성기 선배의 비보를 듣게 되었다. 나는 어린시절부터 유난히 좋아했던 것이 영화였다. 물론 어른이 되어서도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다.지금도 잊을 수 없었던 것은 우리가족 모두가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가 '실미도'였다. 영화 '실미도'는 2003년 개봉한 우리나라 최초의 천만관객 영화로 부흥의 시기가 … 더보기
< 야구와 우물파기 그리고 축구 >1월 7일 라오스 루앙프라방에 있는 손사랑 코치 와이프로부터 올해 벌써 두번째로 기쁜 소식과 함께 멋진 사진 및 동영상을 받았다. 기쁜 마음에 보았더니 손사랑 코치와 김한근 감독 그리고 '수파누옹국립대학 Red Rider' 야구팀 선수들이 작은 보트에 몸을 싣고 수파누옹국립대학 강 건너편 작은마을로 넘어가 평소 … 더보기
<우리들의영웅컬링선수들>지금도우리국민들기억속에남아있는2018평창올림픽컬링대회는세월이많이흘렀음에도국민들기억속에여전히회자되고있다.경기는일본팀과의4강전에서일본팀을극적으로이겨결승전에진출한경기였다.이때만해도온가족이다함께모여대한민국을외치던기억이지금도나의뇌리에생생하게기억에남는다.의성으로내려가유소년들에게재능기부하기위해내려갔을때였다.2019년8월13일평창동계올림… 더보기
< 과거가 있기에 미래가 있다 >라오스 루앙프라방 손사랑 코치의 기쁜 소식에 흥분이 되었다. 라오스 북쪽의 중심 도시인 루앙프라방 '수파누옹국립대학' 제 2의 'Red Rider' 야구팀이 창단이 된 곳에서 또다시 야구팀이 창단이 되었다는 것은 정말 이루 말 할 수 없는 감격스러운 일이다.지난 11년 동안 라오스에서 야구를 전파하고 딱 10년 만… 더보기
< 3단 도시락 >이른 새벽, 고등학교 친구로부터 추억의 글을 받았다. 친구는 옛날 고등학교 시절, "만수는 늘 3단 도시락을 들고 와 밥을 먹었다"고 적어 놓았다.그 옛날의 3단 도시락은 정말 엄청난 양을 담을 수 있는 도시락이었다. 어머님은 항상 1단과 2단에는 밥을 넣고, 마지막 3단에는 고기와 매일 다른 반찬을 넣어 주셨다. 군인이셨던 아… 더보기
< 주례사 >먼저 오늘 이 경사스러운 날에 바쁘신 중에도 신랑 , 신부를 진심으로 축하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이신 여러분들께 신랑 신부와 양가를 대신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저 역시 이 젊은이들의 결혼을 주례하는 것에 대해 대단히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은 백선기군과의 인연때문입니다. 오래전 모교인 상원고에 재능기… 더보기
< 결혼 문화 >요즈음 젊은 세대들은 주례자 없이 신혼부부 끼리 서로 낭송하며 결혼하는 젊은 세대들이 많아 졌다.이제 우리나라 결혼 문화도 예전과 달리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볼 때가 많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지인들이나 친구 그리고 야구인들이 찾아와 주례를 부탁한다.프로야구 SK와이번스 코치시절과 감독시절부터 시작해 어느덧 주례자로 선지 15년… 더보기
< 돌아보니 은혜더라 >2026년 1월 2일 이른 새벽시간에 문자가 하나 날라왔다. 열어보니 '명장모임' 두번째 아우인 장종택 목사로부터 '돌아보니 은혜더라'라는 노랫말을 보내 주었다. 어느 누구보다 우리 가정의 마음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아우님이 2026년 한해를 시작하며 자신이 작사.작곡한 노래를 보내 주었다.이른 새벽시간에 아내와 함께 장종… 더보기
< 우려를 희망으로 바꿀 수 있다면, 우리들의 꿈은 결코 먼 미래가 아니다 >2026년 새해가 시작 되자 여기 저기서 기쁜 소식들이 연일 날라오고 있다. 동남아로 내려가 야구를 전파한지 올해가 벌써 12년째가 되다보니 보이지 않았던 작은 씨앗들이 이제 조금씩 자라 작은 나무가 되어가고 있다.올해 들어와 가장 기쁜 소식을 전해준 사람은 멀리 라오스… 더보기
< 2026년을 밝히는 촛불점화 >2025년을 보내며 새롭게 맞이하는 2026년을 위해 온 가족이 다 함께 송구영신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교회로 갔다. 이날 송구영신예배 드릴 때 촛불점화를 위해 내가 했다. 솔직히 나는 하나님의 종으로 떳떳하게 나설 수 없는 부끄러운 사람이다. 그런 나에게 촛불점화는 다시 없는 영광중에 영광이다.2025년을 보내며… 더보기
< 나의 스승 정동진 감독님께 보내는 글 >정동진 감독과의 첫 만남은 1975년 대구상고 1학년 시절이었다. 대구상고 1학년부터 정식으로 포수를 하고부터 내 마음속에 늘 동경했던 분이 정동진 감독님이다. 왜냐하면 늘 선배님들로부터 들었던 이야기가 “대한민국 최고의 포수는 정동진 선배“다. 특히 대구상고는 역대 훌륭하고 좋은 포수가 많이 나오는 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