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5위 할 것인가? >


조금 있으면 KT 위즈와 SSG 랜더스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 5위 결전전을 치루게 된다.


두 팀은 시즌 막판까지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렸지만 어제(9월 30일) SSG 팀이 키움을 이김으로 72승 2무 70패로 동률이 되었다.


프로야구 사상 양팀이 동률이 되어 마지막 5위 결정전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 있는 일이다.


올해 우리나라 프로야구는 이래저래 경사 난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나또한 프로야구 5위 최종 경기를 보기 위해 허구연 총재의 배려로 KT위즈 야구장을 찾았다.


예전 SK와이번즈 팀에서 8년 동안 몸 담았기에 자연히 오늘 경기에서 SSG 팀이 이기기를 응원한다.


SSG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