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회 없이 달려 왔습니다 >


감독님 명절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획하는 모든 일들 주님 안에서 열매 맺는 한 해 보내길 소망합니다


하루가 감독님께 세배하는 영상 보내드립니다 ^^

하루가 감독님을 처음 만나 품에 안겨 사진 찍었을 때가 한 살이었는데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할 나이가 되었네요

세월이 참 빠르게 지나감을 느낍니다

감독님은 그때나 지금이나 재능기부에 대한 열정이 식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감독님을 존경하는 여러 가지 이유 중 하나입니다

앞으로도 포기하지 않고 건강하게 그 길을 걸어가시길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감독님 주님 안에서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