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있어야 할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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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있어야 할 곳 >

최고관리자 0 652 2024.12.01 07:07
< 내가 있어야 할 곳 >

제 인생 끝까지 메마른 땅에 마중물 역할을 계속해서 반드시 결실을 맺고 싶습니다. 평생 야구 한길로 달려오며 남편과 아빠로서 부족함이 많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며느리, 귀여운 손자를 돌보며 건강하게 노년을 맞이해야 하는데 여전히 야구라는 울타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쓰시고자 하는 곳에 달려갈 때 사랑하는 가족 또한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가 가고 싶은 곳이 아니라 우리가 있어야 할 곳으로 인도하십니다. “

인생 노년을 바라보며 이제서야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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