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둘러싼 기막힌 환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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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둘러싼 기막힌 환경이 >

최고관리자 0 1,023 2024.02.08 07:57
< 나를 둘러싼 기막힌 환경이 >
 
          ( 나를 둘러싼 기막힌 환경이 )

나를 둘러싼 기막힌 환경이 변하지 않는다 해도
나는 주의 이름을 영원히 의지 하리라
나를 누르는 수많은 일들이 풀리지 않는다 해도
나는 주의 이름을 영원히 영원히 찬송하리라
주는 거룩거룩 거룩 하신 주
주는 거룩거룩 거룩 하신주

나를 살리신 구원의 주님을 끝까지 신뢰하면서
나는 주의 이름을 영원히 - 영원히 사모하리라
주는 거룩거룩 거룩 하신 주
주는 거룩거룩 거룩 하신 주
주는 존귀존귀존귀 하신 주
주는 존귀 - 존귀 존귀 하신 주
주는 거룩거룩 거룩 하신 주
주는 거룩거룩 거룩 하신주.

( 장종택 목사의 작사 / 작곡 )

장종택 목사는 요즈음 분주하고 바쁘게 살아가는 세상사람들에게 영적인 울림을 주고 우리의 가슴에 감동을 심어주는 은혜의 찬양사역자다.

장종택 목사의 찬양을 듣노라면 지치고 힘든 우리들의 영혼을 어루만져 줄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지금도 장종택 목사의 '나를 둘러싼 기막힌 환경이' 듣고 있노라면 어느샌가 나의 눈가에 작은 이슬이 맺히곤 한다.

우리는 야구를 통해 인도차이나반도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비전과 삶의 질을 높혀주고 희망을 주기 위해 시작했다. 비록 거대한 목표는 아니지만 이들에게 야구를 통해 얼마든지 새로운 삶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출발했다.

우리는 야구를 통해 그들에게 기쁨을 나누고 행복을 나누어 줄 수만 있다면 우리는 이 기쁨과 행복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흘려보내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며 인도차이나반도로 내려가 맨땅에서 해딩하듯이 야구를 시작했다. 지금까지 내게 주신 재능과 달란트를 누군가를 위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값지고 소중하며 보람된 일인지 늘 자신에게 감사했다.

나를 위함이 아닌 우리를 위한 삶이 바로 인도차이나반도에 야구를 보급하는 일이었다. 그런 의미로 스텝진들과 선수들 모두가 연합하여 선한 일을 꿈꾸며 나누는 것이 우리들이 꿈꾸는 인생이다. 이제 우리 남은 인생을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꺼이 나누고 섬기는 인도차이나반도 야구의 참 모습이고 싶었다.

오늘도 장종택 목사의 가사처럼
“ 나를 둘러싼 기막힌 환경이 변하지 않는다 해도
나는 주의 이름을 영원히 의지 하리라
나를 누르는 수많은 일들이 풀리지 않는다 해도
나는 주의 이름을 영원히 영원히 찬송하리라
주는 거룩거룩 거룩 하신 주
주는 거룩거룩 거룩 하신 주 “

아무리 나를 둘러싼 기막힌 환경이라도 나는 하나님이 나에게 맡기신 일을 끝까지 나의 삶이 다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달려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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