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들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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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3 06:35
<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들 >
이번 행사는 헐크파운데이션과 인도네시아 야구협회와 함께 협업과 협력을 통해 인도네시아 야구를 다시한번 크게 부흥 시키기 위해 손을 잡았다. 작년부터 헐크파운데이션 스텝진들은 이 일을 위해 오랫동안 면밀히 검토후 과제들을 설정한 끝에 이번에 최홍준 부장이 앞장서 이 일을 성사 시켰다.
특히 우그라세나씨의 야구에 대한 열정과 앞으로 어떻게 인도네시아 야구를 예전처럼 부흥시키고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지 가장 앞장서서 일선에서 뛰어 다니고 있다.
작년부터 끊임없이 연락한 최홍준 부장과 우그라제나씨의 투합으로 인해 결국 큰일을 만들어 내었다. 인도네시아 우그라제나씨의 발표와 함께 이번 프로젝트가 성사 되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순조롭게 모든 일들이 잘 해결이 되어 헐크파운데이션 스텝진들과 함께 인도네시아에 대한민국의 위대한 야구를 전하러 간다.
올해 7월 자카르타에서 시작하는 야구 재능기부는 약 열흘간의 기간을 두고 야구에 관련한 경영, 행정, 지도, 회의, 심판, 기록등을 총망라하여 그들이 원하는 것들을 정확하고 빠르게, 효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에도 최홍준 부장이 선봉에 서서 헌신할 수 있어 야구인의 한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여러가지로 힘든 시기이지만, 7월 인도네시아는 특히 날씨가 많이 더워 각별히 스탭들에게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나 역시 매일같이 기초체력 유지를 위해 평소보다 더 열심히 운동하고있다.
언제나 그렇지만 해외에서 진행하는 야구 행사가 풍족한 적은 없었다. 이번엔 인도네시아 법인이 있는 신화인솔(IKJ)이 감사하게도 손을 잡아주어 현지에서 미팅이 이미 이루어졌고 여러가지로 논의 되고있다.
이렇게 지난 10년 넘도록 동남아로 내려가 야구를 보급할 수 있었던 것도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묵묵하게 뒤에서 기부와 도움을 준 수 많은 헌신자와 봉사자들로 인해 지금까지 야구를 전파 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