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오스에서 부는 K 팝 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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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오스에서 부는 K 팝 인기 >

최고관리자 0 1,455 2021.07.23 11:25
< 라오스에서 부는 K 팝 인기 >

2021 K-pop World Festival, preliminary competition in Lao PDR

라오스 여자 야구 선수 펑과 삡이 출연하는 한국 k팝 월드 페스티발에 출품작(뮤직 비디오)이 라오스 최초 야구장 DGB 구장을 배경으로 찍었다.

누가봐도 조잡한 편집과 구성력으로 만들어진 것이지만 나름 스토리가 있다. 한국 K 팝의 인기와 영향력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야구장이 배경으로 활용된것이다. 소품으로 야구 바람막이를 입고서 야구장 구석구석을 활용하기도 했다. 한국 월드 페스티발에 입상하면 여러가지 특전이 있나보다….

한달 전부터 준비를 하더니만 야구 훈련과 댄스 연습을 병행을 하면서 이 코로나 기간에도 우리 선수들은 바쁘게 지낸다. 우리가 꿈꾸는 야구에 한 발 가까워진듯 하다. 우리 라오스 선수들의 생활의 중심은 야구장이다. 야구 센타에서 훈련하고 거기서 밥도 먹고, 수다도 떨고 놀기도 하고 가끔 누워서 오수를 즐기기도 한다. 훈련 없는 평일이나 락다운으로 훈련 금지 기간이 길어지면 집보다 훈련 센타에서 놀다가 밥먹고 그렇게 집으로 돌아간다.

이렇게 이곳이 우리 선수들에게 그늘이고 쉼터가 되는 것이 좋다.

라오스 제이 브라더스 제인내대표가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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