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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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7 07:48
<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
전 세계 두란노아버지학교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2년 파더블레싱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저는 영원한 헐크라 불리는 이만수 감독입니다. 대구아버지학교 2기를 수료했고, 사랑하는 아내의 남편이자 소중한 두 아들과 며느리, 손자를 둔 아버지로서 행복한 가정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2020년부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참 어려운 시기를 보냈습니다만,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품고 여기까지 잘 달려왔습니다.
“아름다운 세상, 행복한 가정 땅끝까지 가는 아버지운동”의 열정을 코로나19 팬데믹도 막아설 수 없었지요. 그야말로 두란노아버지학교는 어떤 위기에도 희망을 버리지 않는 아버지 불굴의 의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아버지의 열정, 도전, 끈기로 2022년 새해를 맞았으니,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평생 야구만 하던 사람입니다. 선수로 감독으로 이제는 공익재단을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 자리에 서 있는데, 그때마다 절실히 깨닫는 것은, 세상에 많은 리더십이 있지만, 그 가운데 가장 위대한 리더십은 “아버지의 리더십”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만 아니라 교회와 사회, 나라와 민족을 바로 세우는 아버지의 리더십!
두란노아버지학교는 바로 이러한 아버지의 리더십을 바로 세우는 자리요, 훈련하는 자리입니다.
저는 전 세계 모든 아버지가 두란노아버지학교를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배우고, 아버지로서 선한 영향력을 계속 끼쳐나가길 소망하며 여러분과 함께 힘써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놀라운 은혜가 파더블레싱에 함께한 전 세계 아버지학교를 통해 온 세상에 흘러넘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아버지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아버지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얍!
< 아버지 학교 >
두란노아버지학교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저는 영원한 헐크라 불리는 사나이, 이만수 감독입니다.
대구아버지학교 2기를 수료했고 사랑하는 아내의 남편으로서, 소중한 자녀 두 아들과 며느리 그리고 손자를 둔 아버지로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끌어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귀한 자리에서 아버지학교 선배로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감사하는 마음이 큽니다.
저는 평생 야구만 하던 사람입니다. 선수로 , 감독으로 이제는 공익재단을 대표하는 사람으로 살아오면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 자리에 서 있지만 가장 어렵고도 보람있는 자리가 바로 아버지라는 자리입니다. 그리고 야구팬들이 저를 레전드선수로 기억해 주지만 과연 자녀들에게는 어떤 아버지로 기억 될 것인지가 늘 저에게 제일 큰 과제였습니다.
아무 준비도 없이 아버지가 되었던 저에게 < 아버지학교 >는 도전이고 영향력이고 큰 도움이었습니다. 이제 아버지학교를 시작하는 여러분들도 분명 아버지학교를 통해 깨닫게 될 아버지의 선한 영향력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살리고 가정을 세우는 귀한 분들이 될 것임을 기대하며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