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마기독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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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마기독학교...

최고관리자 0 1,842 2022.01.24 08:04
●쉐마기독학교(경기도 양주시)
(교육부 정식인가 대안학교)
*검정고시 보지 않습니다.

중학교 야구부를 창단합니다.

미국 Texas Fork Worth Christian School 과 연계하여 동일한 교과서를 사용하고 미국 학력과 한국 학력을 동시에 인정 받을 수 있습니다.

학과 선생님들 또한 fork worth 학교에서 파견해 주신 원어민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을 가르쳐 주십니다.

전원 기숙 생활을 하게 되며 쉐마기독학교 야구선수들은 전원 장학혜택을 받습니다. (학비 100% 장학금)
*숙식비,야구교육비 납부

권혁돈감독
한상훈수석코치
김요한투수코치

쉐마기독학교는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꽃동산교회 (김종준담임목사) 에서 설립한 학교입니다. 같은 재단의 학교로 서울 동산고등학교가 있습니다. (2020년 야구부 창단)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현재 13명의 야구부 학생들이 올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7학년 4명
8학년 3명
9학년 6명

기독교 교육으로 공부하고 야구선수의 꿈을 키워가는 믿음의 야구선수들의 입학을 기다립니다.

문의: 010 6352 5337

2022학년도 쉐마기독학교 입학설명회...

      < 해와 같이 빛나는 권혁돈 감독 >

HBC 유소년 야구단 권혁돈 감독은 서울 신일 중, 고등학교와 홍익대학교 3학년 때까지 선수로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유소년 시절 그는 야구 선수로 촉망받는 선수였는데요.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1984년 대한민국 리틀야구는 역사상 처음으로 대만을 이기고 ’극동아시아 대회’에서 우승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시아 대표로 세계 리틀야구 대회에 출전하여 또다시 우승을 하는 기염을 토했는데요. 그 당시 대한민국 리틀 야구 대표팀의 4번 타자가 권혁돈 당시 소년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랜 시간 권혁돈을 괴롭혀 온 무릎 부상은 결국 이른 은퇴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그는 지도자의 길을 빨리 걷게 되었습니다. 모교인 고등학교 코치로 시작으로 문경 글로벌 선진학교 야구부 감독 등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도자 생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신일 중고교 시절 제자였던 한상훈(전 한화)과 함께 유소년 야구단을 창단하여 활동 중인데요.

제가 프로 감독직을 퇴임하고 생애 첫 재능 기부 훈련 지도를 한 곳이 글로벌 선진학교 야구부였습니다. 당시 그곳의 감독이 권혁돈이었는데요. 당시 일주일간 권 감독과 함께 생활하며 권 감독을 더 잘 알게 되었고 그의 훌륭한 성품을 보며 큰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권 감독이 지도했던 팀들의 공통점은 바로 ‘선수들 해맑음’인데요. 현재 지도하고 있는 HBC 유소년 야구단 선수들 역시 너무 해맑습니다.

여전히 성적과 결과를 중요시하는 훈련 방식인 대한민국 엘리트 스포츠… 제가 미국에서 지도자 생활을 할 때 보았던 어린 선수들의 해맑고 밝은 모습이 우리나라 선수들에게서는 보이지 않는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HBC 유소년 야구팀의 선수들은 너무나 밝고 행복한 모습으로 야구를 합니다. 바로 권혁돈 감독의 영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권 감독은 저를 만날 때마다 유소년을 가르치는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대만 전지훈련 중 어린 선수들을 지도하는 권 감독은 훈련 내내 너무나 행복해합니다. 권 감독처럼 성적보다 가르치는 것에 행복을 느끼며 그 행복을 제자들에게 흘려보낼 수 있는 지도자들이 우리나라 유소년 야구계에 꼭 필요함을 절실하게 느낍니다.


            <인생은 한상훈처럼>

전 한화 이글스 내야수 한상훈. 그는 2015년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하고 지금은 HBC 유소년 야구팀 감독을 맡고 있습니다.

현역 시절에 보여 주었던 성실함과 바른 생활은 지도자가 된 지금도 그대로 지켜나가고 있는데요. 이러한 한 감독의 모습은 앞으로 그가 지도자 생활을 함에 있어서 더 귀하게 쓰임 받고 인정받을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입니다.

프로팀과 엘리트 야구팀에서 지도자 제의를 많이 받고 있는 한상훈 감독. 하지만 본인이 뜻하는 바가 있어 모든 제의를 뿌리치고 현재 자신이 창단한 HBC 유소년 야구단을 이끌고 있습니다. 조금 더 편하고 지도자로서 탄탄대로를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한상훈은 그 길로 선뜻 가지 않았습니다. 저에게는 까마득한 후배이지만 지도자로서 그에게서 훌륭하고 본받을 점이 너무나 많네요.

프로 출신 중 수많은 유소년 지도자들이 있지만 한상훈 감독처럼 심지가 굳고 사명감을 가진 지도자를 찾아보기도 쉽지 않습니다. 이런 젊은 지도자들이 흔들리지 않고 올바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제가 해야 할 사명인 것 같습니다.

어린 선수들의 눈 높이에 맞게 신중하면서도 알기 쉽게 야구를 지도하는 한상훈 감독은 앞으로 대한민국 야구계를 이끌어 갈 훌륭한 지도자로 성장할 것이 분명합니다. 한상훈 감독처럼 심지가 굳고 뿌리가 깊은 후배들이 더 아름답고 멋지게 대한민국 유소년 야구계의 풀뿌리 역할을 해주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소망해 봅니다.


< HBC는 HIS Baseball Club >

HBC는 유소년야구팀(초1~초6)과 중등과정 야구팀이 있다. 이 팀들의 감독은? HBC 유소년팀 한상훈감독, HBC 중등과정팀은 권혁돈감독이 맡고 있다. 여기에 김요한코치도 함께 어린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한상훈 감독은 2015년까지 한화 이글스 2루수로 활약한 명품수비 한상훈선수다. 권혁돈 감독은 아마야구 감독경력이 20년이 넘은 아마야구 베테랑 감독이다.

HBC 야구단은 권혁돈감독과 한상훈감독이 운영하는 공부하며 운동하는 야구팀이다. 야구를 통해 인재를 발견하고 또 공부와 함께 조직과 사회성을 키우는 HBC 야구단은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훌륭한 인재들이 많이 배출 될 것이라 믿는다.

야구가 행복의 도구가 되는 야구클럽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유소년 야구단은 무엇보다 재미가 있어야 하고 재미가 흥미로 이어져 더 많은 유소년들이 그라운드로 뛰어 나올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 HBC 권혁돈감독과 한상훈감독의 공통된 바람이다.

이러한 후배지도자들이 많이 배출 되어져서 우리나라의 유소년야구뿐만 아니라 리틀야구 그리고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스포츠문화를 이끌어 주기를 야구인 선배로서 진심으로 바란다.

HBC 선수들이 훈련 마친 후에 잠시 휴식을 취하고 난 후 제각기 자신이 읽어야 할 책과 영어단어 암기를 위한 학습시간을 갖는 모습을 보았다. 저녁식사를 하러 가는 중에도 선수들은 손에 항상 노트가 들려있다. 한번은 내가 권혁돈감독한테 선수들이 들고 있는 노트가 무엇이냐? 물었더니 영어 단어가 적혀 있는 영어 단어장이란다.

HBC ! 이 팀이야 말로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할 모범적인 유소년 롤모델 팀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운동선수이기 전에 학생임을 명심하고 야구를 하기 위해 더 열심히 공부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야 함을 HBC를 통해 깊이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비록 지금은 여러가지로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나 또한 HBC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부족하지만 힘이 닿는 대로 HBC를 도울 것을 마음으로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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