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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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0 1,366 2022.04.1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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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고마웠습니다.

사랑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어떤 수식어보다 “ 하나님의 사람 박정식목사 “로 기록되고 싶다 하시던 참 그리스도의 삶을 이 땅에서 실천하고 보여주신 목사님...

목사님의 발자취를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 Scars into Stars “ 상처는 별이 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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