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손자의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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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손자의 날 >

최고관리자 0 1,183 2022.05.08 09:22
< 오늘은 손자의 날 >

할아버지와 할머니한테 날마다 웃음과 행복을 선물하는 사랑하는 손자...

사랑하는 큰아들과 큰며느리 고맙다.

너희들이 우리들한테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을 했다.

오늘도 손자로 인해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강릉으로 달려가고 있다.

오늘 손자의 날인데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해요.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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