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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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세계로...

최고관리자 0 1,437 2022.09.11 05:31
< 미지의 세계로 >

환갑이 훌쩍 넘은 이 나이에도 선수시절 못지 않은 열정과 설레임을 갖을 수 있다는 것에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무언가 남들에게 줄 수 있고 의미있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얼마나 큰 보람과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주는지…

요즈음 새로운 아침을 맞이할 때 마다 예전에 미처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세계를 바라보며 도전을 시작해본다. 가지 않은 길을 조심스럽게 헤치며 가기 보다는 끝을 알 수 없는 길이며 그 길 끝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기에 내가 걸어가는 이 길은 늘 나에게 벅찬 기대감을 선물한다.

오늘도 알 수 없는 미지의 세계로 힘차게 떠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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