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마운 당신에게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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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9 09:15
< 고마운 당신에게 >
사랑하는 아내와 두아들 그리고 손자 며느리까지 지금까지 힘들고 어려운 세상살이 잘 이겨내고 달려와 주어 고맙다.
이제 사랑하는 막내아들 장가보내는 일도 일주일도 남지 않았네. 무엇보다 이번에 막내아들 장가 보내고 나면 어느 누구보다
가장 힘들고 허전할 사랑하는 당신한테 고마움을 전합니다.
연애시절 꿈 많았던 예쁜 당신은 오로지 가족을 위해 모든 것들을 다 포기하고 남편과 두 아들을 위해 묵묵하게 희생하며 살아온
당신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못난 남편을 만나 지금까지 남들에게 말하지 못하며 홀로 수도 없이 눈물을 흘리며 마음 조아리며 살아온
사랑하는 당신한테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