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수 전 SK 감독 차남 이언종 씨 15일 화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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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 전 SK 감독 차남 이언종 씨 15일 화촉

최고관리자 0 1,233 2022.10.14 16:57
이만수 전 SK 감독 차남 이언종 씨 15일 화촉

입력2022.10.14. 오후 3:40

[스포츠서울 | 김동영기자] 이만수 전 SK 감독의 차남이 화촉을 밝힌다.

이 전 감독의 둘째 아들 이언종 씨는 15일 낮 12시에 은혜의 교회에서 심지혜 양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 전 감독은 이미 예비 신랑·신부를 소개한 바 있다. 지난달 미국에서 잠시 한국으로 돌아온 아들과 예비 며느리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로 초청해 삼성의 경기를 함께 관람했다.

당시 이 전 감독은 “7월에 레전드 40인 시상식이 있어 대구에 갔을 때도 막내 아들만 참석하지 못했다. 미국으로 다시 들어가기 전에 꼭 아빠가 젊은 시절 뛰었던 삼성의 경기를 보고 싶다고 해 라이온즈파크를 찾았다”고 설명했다.

raining99@sportsseoul.com
김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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