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이만수 / 이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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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이만수 / 이상탁

최고관리자 0 1,153 2022.12.08 08:20
영웅 이만수 / 이상탁

오케스트라 연주를 타고
함성 속으로 뻗어가는
육중한 뚝심

쓰러질 듯 딛고 일어선
불면의 시간들,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

또다시 달린다.
가지 않는 길 열어 가며
씨앗을 뿌리다.

그래서 더욱 영웅이다.
황량한 땅,
가슴을 움트게 만드는

( 12월 8일 이른 새벽에 메일로 보내준 시인 이상탁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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