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저의 마지막 꿈은 야구가 없거나 활발하지 않은 인도차이나반도 나라에 라오스처럼 야구를 심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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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저의 마지막 꿈은 야구가 없거나 활발하지 않은 인도차이나반도 나라에 라오스처럼 야구를 심는 일입니다

최고관리자 0 1,385 2023.06.24 04:14
23. 저의 마지막 꿈은 야구가 없거나 활발하지 않은 인도차이나반도 나라에 라오스처럼 야구를 심는 일입니다.

저가 66세로 적은 나이가 아님에 언제까지 이들과 함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먼저 야구가 정착된 라오스처럼 많은 야구 지도자들이 나와서 그 일을 이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생각했던 꿈들이 이제 하나씩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달부터 라오스 야구단 출신 동독대학 졸업생을 유급코치로 선임했습니다.

제가 바라던 목표가 자생하는 라오스 야구단인데 그 목표에 성큼 다가간 느낌입니다.

저는 이 젊은 선수들이 야구선수가 되지 않더라도 야구단에서 배우고 익힌 좋은 가치들로 인해 앞으로 라오스를 이끌어 갈 중요한 일꾼들이 되리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모든 선수들이 야구를 통해 희생 , 배려 , 협동 , 인내 , 예의 를 배우고 실천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의 야구인생은 늘 “ Never ever give up “ 이었습니다. 라오스도 처음 방문한 후 포기 했다면 오늘 같은 결과가 없었겠지요.

이 강연을 들으시는 분들도 인생의 여러가지 장애물을 만날 때 마다 늘 외치십시오.

“ Never ever give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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