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랑스러운 나의 친구 함신익 지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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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5 07:11
< 자랑스러운 나의 친구 함신익 지휘자 >
나의 절친 함신익 지휘자로부터 전화와 함께 이메일 한통이 날라왔다. 돌아오는 9월 1일 8.5톤 트럭을 개조해 11m로 무대를 더 넓히고 또 5m의 높이로 확장된 무대에서 첫 공연이 있다며 무조건 이날은 참석해야 한다.는 것이다.
“ 세계최초로 움직이는 콘서트 홀 “더 윙—The Wing”을 제작하여 지난 9년간 대한민국의 문화소외지역에 품격 있는 음악을 선물해 온 함신익의 오케스트라, 심포니 송이 완벽하게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9월1일 새로운 시대를 연다.
이전에 없었던 이동무대를 개발하고 이를 9년간 운영하며 발견된 미비점들을 보완하고 새시대에 필요한 첨단시설과 장비를 설계하여 제작에 들어갔다. 새로 구입한 신형 8.5톤 트럭에 드림무대를 6개월의 제작기간을 거쳐 완벽한 음향시설, 야간조명, 45명의 연주자가 편히 연주할 수 있는 여유 있는 무대, 주요 콘서트홀과 같이 3단으로 펼쳐지는 계단식 스테이지, 천장이 5미터 이상까지 올라감에 따라 모든 위치에서 청중과 연주자가 서로 마주볼 수 있는 오픈스테이지가 장착된 세계 유일한 오케스트라용 이동 시설이다.
무대가 간단한 스위치 조정으로 30분내에 만들어지는 새로운 “더 윙ㅡ The Wing”은 풀사이즈의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그리고 협연자가 연주할 수 있는 공간이다. “
나의 친구 함신익 지휘자는 단원들과 지난 2015년 3월 이동 무대인 ‘더 윙’을 만들어 클래식 음악 무대가 없는 전국 60여개 지역(남해, 제주도, 소록도, 안성, 거제, 진천 등)의 학교, 지역아동센터, 요양원, 군부대, 소년원 등을 찾아가 연주를 시작했다.
이번에 새롭게 단정된 45인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태우고 클래식 버스킹을 선사하는 새로운 ‘더 윙(The Wing)’이 전국에 있는 팬들을 찾아간다고 한다. 함신익 지휘자와 오케스트라 심포니 송은 세계 최초로 대형 트럭을 개조한 움직이는 콘서트 무대를 선보여 문화소외지역에 품격 있는 음악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물한다.
나와 통화하면서 함신익 지휘자는 지난 6개월의 제작 기간을 들여 설비를 보완해 첨단 음향 설비 등을 장착하고 45명의 오케스트라 단원과 협연자가 연주할 수 있는 더 큰 무대인 ‘더 윙’을 다시 제작했으니 이날은 무조건 참석해야 한다고 한다.
함신익 지휘자가 보내준 사진을 보니 정말 어마어마한 트럭이다. 세계 최초로 만든 대형 트럭을 개조한 움직이는 콘서트는 아마 세계에서 유일할 것이다. 벌써부터 나의 친구가 세계에서 유일하게 새롭게 트럭을 개조한 움직이는 콘서트 무대를 하루 빨리 보고싶다.
함신익 지휘자와 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 찬사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