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인생 최고의 순간은 오지 않았다 >
최고관리자
0
963
2024.04.13 17:52
< 아직 인생 최고의 순간은 오지 않았다 >
박정식 목사님은 언제나 말씀으로 우리들을 가르치시고 , 삶으로 보이셨던 분이다. 또 한가지는 늘 우리들에게 “ 아직 인생 최고의 순간은 오지 않았다 “ 라며 어떤 어려움과 난관이 오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말라던 목사님의 격려와 위로의 말씀이 아직도 나의 귓전을 울리고 있다.
시간이 많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목사님의 가르침을 잊을 수가 없다. 목사님은 언제나 15년 동안 한결 같은 모습과 행동을 하셨다. 특히 지치고 힘들어 할 때면 크신 몸으로 나를 두팔로 꼭 안아 주시면서 격려해 주신다. 목사님은 연약하고 부족한 나에게 무조건적인 지지와 사랑을 주셨다. 겨울이 지나 봄이 다가올 때 우리들의 인생에도 따스한 봄이 찾아온다며 나를 격려하고 위로해 주신 정말 너무나 멋진 멘토셨다.
“ 그러나 내가 이것을 하나도 쓰지 아니하였고 또 이 말을 쓰는 것은 내게 이같이 하여 달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차라리 죽을지언정 누구든지 내 자랑하는 것을 헛된 데로 돌리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내가 내 자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내가 자의로 아니한다 할지라도 나는 사명을 받았노라. 그런즉 내 상이 무엇이냐 내가 복음을 전할 때에 값없이 전하고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게 있는 권리를 다 쓰지 아니하는 이것이로다.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